... 을 제안합니다

칼/도구 소지법의 모순

저는 어리지만 야외에서 생화하는것을 좋와합니다.
자주 야외에돌아다녀 경험도 조금있지만...... 야외에서 항상 사용하는 도구가 칼 입니다.
하지만 백패킹에 사용할 칼을 구매하고싶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소지가 불가능 하군요.
제가 알기로는 15cm이상의 칼날은 소지가 불가는한걸로 알고있습니다.
하지만 야외에서 하는활동(예 바토닝/초핑)을 하기에는 한없이 짧습니다.
여기서 잠깐! 백패킹은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캠핑과는 큰차이가 있습니다. 캠핑은 여러사람들이 자동차를 가져가 많은 도구(예. 작은칼/작은도끼/ 식탁/ 숟가락/ 먹을것/등등)를 가져갈수있지만..... 백패킹은 가방 하나만 메고 야외에서 활동하기 떼문에 보통 긴칼(약 7인치) 하나와 일인용텐트등을 가져갑니다.
그러기떼문에 캠핑과같이 많은도구를 가져갈수없어 칼하나를 가져가야 하는데요.... 15cm이상의 칼은 무조건 무기로 분리되는 무기소유법떼문에 구입하기가 어렵습니다.
그래서 15cm보다는 약 22cm로 증가하는것이 저같은 백패커들에게 큰도움이 될것같습니다.(참고로 15cm보다 훨신 긴 마체테와 갘은 칼은 도구로 분리되여 소지가 가능합니다..... 이정도면 아주큰 모순이 아닌가요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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